지평에 따르면 이날 면담에는 김문희 변호사와 가오궈성(高国盛) 센터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지평과 광둥성 지식재산권보호센터(GIPPC) 간 학술교류 및 업무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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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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