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9월 8일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 외신 기자들을 초청해 대한민국의 전자감독 제도와 피해자 보호 시스템을 홍보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6월 본격 시행된 '가해자 위치정보 피해자 알림'이 시연됐다. 외신 기자단은 첨단 기술이 접목된 케이(K)-전자감독 관제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법무부는 관련 내용을 9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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