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외신 기자 초청해 '가해자 위치정보 피해자 알림' 시연

이혜승 기자 입력 2026-09-09 10:28 수정 2026-09-09 10:28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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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외신 기자들을 상대로 '가해자 위치정보 피해자 알림'을 시연했다. 6월 본격 시행된 피해자 보호 시스템과 케이(K)-전자감독 관제 과정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다.

법무부는 9월 8일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 외신 기자들을 초청해 대한민국의 전자감독 제도와 피해자 보호 시스템을 홍보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6월 본격 시행된 '가해자 위치정보 피해자 알림'이 시연됐다. 외신 기자단은 첨단 기술이 접목된 케이(K)-전자감독 관제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법무부는 관련 내용을 9일 공개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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