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준공영제 시내버스 운송사업 회사 지분 인수 자금조달 자문

이종현 기자 입력 2026-08-25 14:23 수정 2026-08-25 16:44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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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바른이 사모펀드(PEF)가 투자목적회사를 통해 준공영제 시내버스 운송사업 회사 지분을 인수하는 거래에서 차주 측 자문을 맡았다.

바른은 19일 공개한 최근업무사례에서 이번 거래와 관련해 인수금융과 사모사채 발행, 16개 운송사업법인에 대한 법률실사, 충전사업시행법인(CPO) 설립 등 인수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종합 법률자문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에는 안윤우·황덕진·이혜린 구성원변호사와 황상원·김상우 소속변호사가 참여했다.

바른은 이번 사례의 관련 업무분야로 금융자문, 금융거래, 에너지/인프라를 제시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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