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입원 병동과 재활치료시설을 둘러보며 산재환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 입원 중 불편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없는지 애로사항을 들었다.
대전병원은 산재병원 중 가장 많은 간호간병서비스병상 126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대전병원이 산재환자와 가족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추석 연휴에도 환자 곁을 지키는 의료진도 격려했다. 직업복귀훈련실, 근골격계치료실, 중추신경계치료실 등 재활치료시설도 둘러보며 산재환자에게 필요한 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개발해 산재환자의 직장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혜승 기자 khkyun@ajunews.com
<저작권자 © 아주로앤피 (www.lawand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