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은 21일 이 같은 선정 사실을 공개하며 2013년 이후 14년 연속 Tier 1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ALB는 매년 아시아 주요 국가의 M&A 시장을 대상으로 로펌의 거래 수행 규모와 복잡성, 시장 내 입지, 업무그룹의 성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M&A Rankings를 발표한다. 올해 평가는 2025년 5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수행된 업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ALB는 Tier 1을 각 국가의 가장 강한 M&A 로펌을 나타내는 등급으로 설명하고 있다.
태평양은 자사 M&A그룹이 국내외 기업 및 사모펀드(PE)를 대상으로 대형·복합 M&A와 크로스보더 거래 전반에 걸쳐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최근 자문 사례로는 KKR의 약 1.7조원 규모 SK에코플랜트 환경사업 자회사 인수,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인도네시아 상장 팜 기업 Sampoerna Agro 경영권 지분 인수, LG전자의 노르웨이 OSO Group 인수 등을 제시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종현 기자 khky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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