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부산지역 장애인고용 활성화 방안 토론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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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장애인고용 활성화 방안을 놓고 공공기관, 연구기관, 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은 9월 16일 해운대센텀호텔 에메랄드홀에서 ‘제64차 EDI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부대행사로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부산지역 장애인고용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지역 내 장애인고용 여건과 과제를 살펴보고, 부산의 산업·노동시장 특성을 반영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공공기관, 연구기관, 기업 등 장애인고용 관련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여건에 맞는 장애인 고용정책과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주제 발표는 이수용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연구위원이 맡아 부산 지역의 장애인고용 여건을 진단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했다.

토론은 노법래 국립부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토론에는 김대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장, 김두례 부산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조정호 ㈜엔씨서비스 대표, 손정원 사회적권리연구센터 차즘 대표가 참여했다.

토론자들은 부산지역 장애인고용의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고, 산업구조와 노동시장 여건을 반영한 장애인고용 확대,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 지역 내 다양한 주체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혜승 기자 khkyun@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