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잡월드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돌파…9월 19일부터 기념행사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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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산하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가 개관 이후 누적 방문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한국잡월드는 이를 기념해 9월 1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천만의 꿈, 함께 만든 잡월드’를 주제로 행사를 연다.

고용노동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한국잡월드는 2012년 개관한 종합직업체험관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진로 설계와 올바른 직업 가치관 함양을 위해 설립됐다.

행사 기간 어린이체험관은 체험 활동에 사용하는 체험 화폐 ‘조이’를 기존의 두 배로 지급한다. 미래직업관은 같은 기간 토요일과 공휴일에 한 번 더 체험할 수 있는 ‘1+1’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19일 오후 12시부터는 한국잡월드 1층 중앙로비에서 현장 증정 행사 추첨권을 배부한다. 오후 12시 30분부터는 선착순 500명에게 솜사탕을 제공한다.

이어 오후 1시부터는 약 40분간 ‘신나는 벌룬 매직쇼’가 열리고, 공연 종료 후에는 앞서 배부한 추첨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현장 추첨이 진행된다. 경품은 ㈜천호엔케어 건강식품과 정관장의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이다. 한국잡월드 체험관 이용 고객은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한국잡월드 예약 방법과 행사 상세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이혜승 기자 khkyun@aj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