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26년 하반기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 참가자 모집

이혜승 기자 입력 2026-09-15 06:31 수정 2026-09-15 06:31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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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이 ’26년 하반기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 참가자를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를 중심으로 하며, 11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대전 유성구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직업윤리 및 변리사법 해석 등 기본 소양 과목, 변리업 수행에 필요한 산업재산권법 실무, 실습으로 익히는 산업재산권 출원 실무, 심판 소송별 서류 작성을 위한 심판소송 실무 과목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하반기 과정에는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 중 비이공계 전공자가 이수해야 하는 ‘과학기술의 이해’ 과목도 추가 개설된다.

지식재산처는 9월 14일 이 같은 모집 계획을 공개했다. 송성헌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변리사로서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식재산 분야 최고 전문가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관련 상세 내용은 지식재산처 누리집과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분석·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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