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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변호사 사칭 피싱 사이트' 31건 접속차단 이끌어내
대한변호사협회는 7일 변호사를 사칭한 허위 법률사무소 사이트 31건에 대해 접속차단 조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대한변협에 따르면 협회는 최근 실존하는 소속 변호사들의 성명, 사진, 약력 등을 무단 도용해 허위 법률사무소 온라인 사이트를 개설한 뒤, 법률 조력이 필요한 국민을 상대로 피싱 범죄를 시도하는 사례를 다수 접수했다. 이들 사이트는 허위 소속 변호사 행세를 하며 법률사무 취급 표시를 하고, SNS 등을 통해 비대면 법률상담을 유도한 것으로 협회는 설명했다. 대한변협은 법률시장 질서 확립과 국민 권익 보호
2026.08.25 14: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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