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체육인 복지·권리보호 시책 기준 담은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문체부, 체육인 복지·권리보호 시책 기준 담은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체육인의 복지증진과 권리 보호를 위한 시책에 포함해야 할 사항을 시행령에 구체화하는 개정안이 입법예고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14일 체육인 복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체육인 권리 보호에 필요한 시책 수립 의무를 규정한 체육인 복지법이 개정되고, 시책의 수립·시행에 필요한 사항이 시행령에 위임된 데 따른 것이다. 개정안은 시행령 제5조의2를 신설해 체육인의 복지증진 및 권리 보호에 관한 시책에 포함할 사항을 정했다. 시책에는 체육인의 복지증진 및 권리 보호

지식재산처, 공공기술 이전·사업화 로드쇼 개최…2,132건 기술 선보여
지식재산처, 공공기술 이전·사업화 로드쇼 개최…2,132건 기술 선보여

지식재산처가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등 11개 부처와 함께 우수 공공기술의 민간 이전·사업화 촉진을 위한 '2026년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사업화 로드쇼'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2,132건의 우수 공공기술이 소개되고 기술이전 상담이 진행된다. 행사는 9월 14일 오전 10시 과학기술컨벤션센터(서울 강남구)에서 열린다. 정부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창출된 우수 공공기술을 산업계 수요와 연결해 실제 기술이전과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기술 공급기관과 수요기업 간 만남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법률 돋보기

서울행정법원이 조합설립인가 후 부부가 2개의 건물을 각 1/2지분씩 취득한 뒤 이를 분가한 두 자녀에게 각각 넘긴 경우에도 자녀 2명을 각각 조합원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자녀 2명을 대표하는 1명을 조합원으로 봐야 한다는 취지다. 서울행정법원 제2부는 2026년 8월 20일 조합원지위확인 소송(2025구합54693)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원고는 자신이 피고의 단독조합원 지위에 있음을 확인해 달라고 청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 사건에서 F와 G 부부는 정비구역 내 201호 주택과 402호 오피스텔을 각 1/2지분씩

조세심판원이 심리일 현재 불복 대상이 되는 처분이 존재하지 않으면 심판청구는 부적법해 각하 대상이라고 판단했다. 조세심판원은 9월 3일 조심 2026서1057 사건에서 법인세 심판청구를 각하했다. 결정유형은 각하다. 청구법인은 2019사업연도에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납부한 고용부담금을 「법인세법」 제21조 제5호의 손금불산입 대상으로 보고 법인세를 신고했다. 이후 2025년 3월 31일 해당 부담금은 손금불산입 대상인 공과금이 아니라며 2019사업연도 법인세를 경정해 달라는 경정청구를 제기했지만,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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