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 단지 내 상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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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 [아이에스동서]

정부 기관들이 많이 들어서는 행정타운 일대는 배후 주거지로 아파트는 물론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도 수요가 많다. 행정타운 주변은 교통, 인프라 등이 잘 형성되기 때문이다.

관공서가 들어오면 상주인구가 늘어나고 각종 행정 민원 처리를 위한 연관자들도 관공서를 찾는다. 관공서는 일반적인 기업과 달리 폐업이나 이전 가능성이 적어 인근 오피스텔과 오피스는 관련자 임대 수요가 크다.

행정타운이 들어서는 곳 일대 상업시설을 주목할 만한 가운데,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행정타운 인근에도 상가가 이달 분양 예정이다.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권혁운 회장)는 이달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2블록에서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 단지 내 상가를 공급할 계획이다.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100% 분양된 아파트로 내년 5월 입주 예정이며 지하 2층~지상 30층 5개동에 전용면적 84㎡ 단일평형(3개 타입), 총 759가구가 들어선다. 단지 내 상가는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되고, B2F·1F, 55실 규모다.

단지 내 상가가 위치한 지금지구 안으로 남양주 시청 제2 청사, 교육청 등 6개 행정기관의 등 행정타운이 조성되고, 상가는 이들 대규모 상주인원의 고정수요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산신도시 내 모두 3만2000여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단지 내 상가는 수도권외곽순환도로를 통해 하남 및 강남으로 이동할 수 있고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를 이용해 서울 중랑구와 도심으로도 갈 수 있다. 2023년 개통 예정인 8호선 연장역을 이용해 서울 주요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경의중앙선 도농역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다산신도시 센트럴 에일린의 뜰’ 단지 내 상가는 이달 중 입찰을 실시할 예정으로 홍보관도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