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시도당 공천관리위원장과 ‘맑은공천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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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지도부는 19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각 시도당의 공천관리위원장과 함께 '6·13지방선거 중앙-시도당 맑은 공천 연석회의' 를 개최한다.

앞서 자유한국당은 이달 초 17개 시·도당 공천관리위원장과 간사를 공식 선정했다. 이어 이번 연석회의에서는 공천 및 경선 과정의 투명성 강화를 약속할 예정이다.

또 이날 회의에서 도덕성 기준도 재차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자유한국당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된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과 관련해 지방선거 공천 기준으로 도덕성 잣대를 강화하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