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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경재 남북이산가족협회장 “이산가족에게 필요한 것은 상봉보다 생사확인"
지난 11일 오후 서울 중구 남북이산가족협회 사무실에서 만난 김경재(86) 남북이산가족협회 회장. [사진=강민수 기자] “만나서 붙잡고 울면 뭐해. 요즘은 나이 먹어서 울 힘도 없어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중구 남북이산가족협회 사무실에서 만난 김경재 회장(86)은 덤덤히 말했다. 그는 가래 섞인 기침을 해대며 말을 이었다. “몇만 명 중 겨우 100명씩 만나서 울고불고 하는 이벤트식 행사는 하지 말란 말이야.” 오는 8월, 2년 10개월 만에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열린다. 문재인 대
강민수 기자 2018-07-14 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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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MB 4대강사업 처벌 촉구
지난달 24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한국환경회의 관계자들이 4대강 사업에 대한 공익감사를 요구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4대강 사업의 부실함을 지적하는 감사원 감사결과가 나오자 시만시회단체들이 잇따라 이명박(MB) 전 대통령을 성토하고 나섰다. 이들은 당시 이 전 대통령을 비롯해 청와대 및 행정부 관계자들을 조사해 청문회에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182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는 이날 '4대강 사업은 국가 범죄, 대국민 사과하라'라는 제목의
박성준 기자 2018-07-04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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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장맛비…태풍 쁘라삐룬, 내일 제주도 상륙
많은 장맛비가 내려 서부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6월 30일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의 한 주택가가 침수돼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일인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기 남부·충청도·전라도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비의 신)’은 오는 2일 제주도에 상륙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8시께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
장은영 기자 2018-07-01 09: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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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비틀기] 자영업의 위기가 오롯이 최저임금만의 문제일까
[사진=연합뉴스] 오는 8월 내년 최저임금이 결정된다. 매년 여름 최저임금 인상 여부를 두고 노동계와 산업계의 줄다리기가 이어졌다. 이 줄다리기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화두가 '자영업의 위기'다.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가 올해 16.4% 인상된 최저임금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으로 큰 손해를 입는다는 것이다. 자영업자에게 최저임금 인상이 인건비로 귀결되는 것은 사실이다. 인건비 절감 등 임금 깎기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지만 궁극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자영업 위기의 원인은 최저임
신수용 기자 2018-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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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캠프' 정세환 유세지원단장 심장마비로 사망
[사진=정세환 전 서울시의원 페이스북 캡처]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캠프에서 유세지원단장으로 활동하던 정세환 전(前) 서울시의원이 11일 새벽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박 후보 캠프의 박양숙 대변인은 "오늘 새벽 박원순 캠프 유세본부 유세지원단장으로 함께 일하던 정 의원이 갑작스레 소천하셨다. 애통한 마음 금할 수 없다"며 "황망한 슬픔에 잠겨있을 유가족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애도했다. 이어 박 대변인은 “꼼꼼하고 늘 표나지 않게 주변을 챙기는 따뜻한 품성으로 캠
신수용 기자 2018-06-11 21: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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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전원회의 또 파행
[사진=연합뉴스] 내년도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노사정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가 연기됐다. 11일 최저임금위는 이달 14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5차 전원회의를 미루기로 하고 이날 27명 위원 전원에게 이를 통보했다. 노동계가 참여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회의를 여는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같은 날 한국노총, 민주노총 등 양대 노총이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를 담은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통과된 것에 반발해 불참을 선언했다. 사용자위원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신수용 기자 2018-06-11 21: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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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데…" 택배 직원 기지로 보이스피싱 조직원 붙잡았다
[사진=연합뉴스] 택배 영업소 직원의 신고로 전자금융사기(이하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11일 보이스피싱 조직의 송금책 A 씨를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결과 A 씨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보이스피싱 총책에게 대포카드 40장을 택배로 전달받아 보관했다. 이들 카드에 보이스피싱 피해금이 입금되면 이를 총책이 지정하는 계좌로 송금해주고, 그 대가로 피해금의 일정액을 챙겼다. A씨가 가지고 있던 대포카드에
신수용 기자 2018-06-11 11: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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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민주항쟁 31주기…서울 곳곳서 민주주의 정신 기념
[사진=1987 민주항쟁 당시 시민들의 모습. 구글 이미지] 2018년 6월 10일. 올해는 1987년 6·10 민주항쟁이 31주년 되는 해다. 민주항쟁 31주기를 맞아 10일 서울 곳곳에서는 민주열사를 기리고 민주주의 정신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우선 이날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는 6·10항쟁 31주년 공식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는 민주화운동 관련 인사와 시민, 정·관계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9일 서울 신촌에서는 연세대와 이한열기념사업회가 개최한 '이한열 민주화의 길
한지연 기자 2018-06-10 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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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폭력 소멸시효, 성인 될 때까지 연장
[사진=아주경제 DB] 성폭력을 당한 미성년자가 성인이 된 다음 가해자에게 직접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된다. 10일 법무부는 미성년자가 성적 침해를 당한 경우 성년(만 19세)이 될 때까지 손해배상 청구권의 소멸시효 진행을 유예하는 내용의 민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소멸시효는 법에 정해진 권리를 행사하는 기간으로 일정 기간 이 권리를 행사하지 않으면 그 권리가 소멸된다. 현행 민법에 따르면 피해 사실과 가해자를 알게 된 날부터 3년, 또는 피해가 발생한 날로부터 10년이 지나
한지연 기자 2018-06-10 1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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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망치로 때린 궁중족발 사장, 구속영장 방침
지난 7일 오전 8시 20분경 서울 강남구 압구정의 한 길가에서 임대료를 두고 갈등을 벌인 임차인 A씨와 건물주 B씨가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건물주 B씨 제공] 임대료 문제로 2년간 갈등을 빚었던 건물주에게 둔기를 휘두른 궁중족발 사장에 대해 경찰이 구속신청을 신청하기로 했다. 8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궁중족발 사장 A씨에 대해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이날 오후 법원에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8시 20분경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거리에서 건물주
신수용 기자 2018-06-08 17:10:34
20대 한국여성, 호주서 실종 6일만에 구조
20대 한국 여성 여행객이 호주 야생에서 6일 동안 길을 잃고 헤매던 중 현지 경찰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다. 호주 퀸즐랜드 경찰은 7일(현지시간) 퀸즐랜드의 마운트 타이슨으로 혼자 등산을 갔다가 실종됐던 한국 여성 25살 한 모 씨가 이날 현지 경찰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한씨 지인의 신고를 받고 현지 군과 헬기를 동원한 수색작업을 벌이던 중에 지난주 토요일 구조를 요청하는 목소리를 한 계곡 근처에서 들었다는 등산객의 신고를 바탕으로 이 일대를 집중 수색한 결과 한씨를 구조하는데 성공했다고
송종호 기자 2018-06-07 2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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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페미액션 “여성 몸, ‘섹시하게’ 드러내되 ‘정숙하게’ 감춰야 하는 이중적 요구 받아 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페이스북코리아 앞에서 여성단체 '불꽃페미액션' 회원들이 페이스북의 성차별적 규정에 항의하는 상의 탈의 시위를 하고 있다. 이 단체는 앞서 페이스북이 남성의 반라 사진은 그대로 두면서 여성의 반라 사진만 삭제하는 점을 규탄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사진=연합뉴스 ‘불꽃페미액션’ 활동가 8명이 지난 2일 오후 1시 페이스북코리아 앞에서 자신들이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상의 탈의 사진을 삭제한 페이스북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웃옷을 벗는 퍼포먼스를 한
이광효 기자 2018-06-04 01: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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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붕괴현장’ 1명 외 추가 매몰자 없어…내일 원인조사 합동 현장감식
용산 붕괴 상가, 한 달 전부터 균열 등 붕괴 조짐 (서울=연합뉴스) 3일 붕괴된 서울 용산구 4층짜리 상가 건물에 한 달여 전부터 균열이 생기는 등 붕괴 조짐이 있었다는 거주자들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붕괴 건물 세입자 정모 씨가 최근 촬영해 용산구청에 제출한 사진. 2018.6.3 [붕괴 건물 세입자 정모씨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2018-06-03 17:54:07/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붕괴사고가
김봉철 기자 2018-06-03 21: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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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페미액션’ 상의탈의 시위 “내 몸은 음란물이 아니다”
페이스북 항의 '상의 탈의' 시위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페이스북코리아 앞에서 여성단체 '불꽃페미액션' 회원들이 페이스북의 성차별적 규정에 항의하는 상의 탈의 시위를 하고 있다. 이 단체는 앞서 페이스북이 남성의 반라 사진은 그대로 두면서 여성의 반라 사진만 삭제하는 점을 규탄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 2018.6.2 scape@yna.co.kr/2018-06-02 14:35:15/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
주은정 PD 2018-06-03 08: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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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⓶ 부장님과 함께 읽는 성희롱 이야기 '부장님 그건 성희롱입니다'
무타 카즈에 일본 오사카대 인간과학대학원 교수를 지난 1일 서면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사진=무타 카즈에 교수 제공] ​지난 3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성추행 문제가 발생한 산하 기관장에게 책 한 권을 선물했다. 일본 오사카대 무타 카즈에 교수가 쓴 '부장님, 그것은 성희롱입니다'였다. '부장님, 그것은 성희롱입니다'는 무타 교수가 낸 14권의 책 중 하나다. 그는 "연구서가 아닌, 대중들이 널리 읽을 수 있도록 문체나 표현이 이해하기 쉽고 친숙하도록 여러 번 고쳐서 썼다&
신수용 기자 2018-06-02 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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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⓵ 무타 카즈에 교수 "잠자는 숲속의 공주, 동의 없는 키스는 성폭력"
무타 카즈에 일본 오사카대 인간과학대학원 교수. [사진=무타 카즈에 교수 제공] '백설 공주와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성희롱 동화다.' 무타 카즈에 일본 오사카대 인간과학대학원 교수가 지난해 12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글이다. 이 글은 일본에서뿐 아니라 해외 각국에서도 논쟁을 일으켰다. 무타 교수에 따르면, 이 글은 지하철에서 자고 있는 여성에게 키스한 일본 남성이 체포됐다는 기사를 접하고 작성했다. 무타 교수는 사회학·젠더 분야에서 일본 최고의 학자로 꼽힌다.
신수용 기자 2018-06-02 15: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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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사건 피해자 가족, 윤서인 고소... 친고죄 처벌될까?
[사진=윤서인 SNS,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웹툰 작가 윤서인을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피소했다. 한국성폭력상담소와 한국여성아동인권센터에 따르면 31일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과 그 가족들은 윤 씨와 해당 웹툰을 게재한 매체를 대상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 서울중앙지법에 민사소송을 제기해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지난 2월 23일에 윤 씨가 공개한 웹툰에 아동 성폭행범인 조두순을 연상시키는 인물이 등장하며 당시의 사건을 희화화했다는 이유에서
이현주 기자 2018-06-01 19: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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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마약 혐의 불구속 기소…첫 재판은 15일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영상 캡처] 마약류 밀수입과 복용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셰프 이찬오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이찬오를 지난달 10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이찬오는 지난해 10월 마약을 국제우편으로 밀수입해 수차례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 과정에서 이찬오는 마약 흡입 혐의는 인정했지만, 밀수 혐의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검찰은 이찬오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
신수용 기자 2018-06-01 15: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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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보장 시급하다" 신입 사회복지사의 안타까운 선택
[사진=연합뉴스] 신입 사회복지사가 인권보장을 호소하는 메모를 남기고 투신했다. 현재 위중한 상태다. 지난 4월 임용된 경남지역 기초단체 소속 사회복지 공무원인 사회복지사 A씨는 지난 30일 오전 8시 57분경 자신이 거주하는 창원 소재의 아파트 6층에서 뛰어내렸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은 A씨는 목숨은 건졌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방 안에서 발견된 메모에는 "지옥 같은 출근길. 사람마다 속도의 차이는 있는데 냉정한 사회는 받아들여
신수용 기자 2018-06-01 10: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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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제2의 소라넷 되나...규제·단속 어려운 이유
[사진=텀블러 홈페이지 캡처] 회원 수 3억 명이 넘는 소셜미디어 텀블러(Tumblr)에 몰래카메라 등 불법 음란 영상물이 몰리고 있다. 텀블러 홈페이지에서 음란물 관련 검색을 차단했지만, 다른 주소로 접속하는 등 우회경로를 알려주는 사이트가 있어 음란 영상물 계정 접속이 가능하다. 실상 검색 한 번으로 나오는 텀블러 계정에 들어가면 여자 화장실과 목욕탕에서 찍었다는 몰카가 공개돼 있다. 또 각종 성매매 관련 게시물도 올라와 있다. 피해자의 연령대도 점점 낮아지고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지
신수용 기자 2018-05-29 15: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