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BMW 경찰 수사 본격 돌입…핵심 쟁점은
'불타는 BMW' 경찰 수사 본격 돌입…핵심 쟁점은
화재가 난 BMW 차량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올해에만 40여대가 불에 탄 BMW 자동차 사태와 관련해 경찰이 13일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 피해자들은 BMW 회사 측이 차량에 문제가 있는 것을 의도적으로 숨겨왔다고 주장하며 집단소송도 추진 중이다. 반면 BMW는 숨김없이 모든 것을 공개했다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서울청 지수대 조사 돌입…집단소송도 잇따라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BMW 화재로 피해를 본 차주를 불러 고소인 조사를 벌였다. BMW 피해 차주 21명이 BMW 관계자 조현미 기자 hmcho@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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